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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8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혹서기 안전 위해 8월 첫째 주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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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서울 8월 경마시행계획 발표, 혹서기 안전 위해 8월 첫째 주 휴장
  • 김혜성 기자
  • 승인 2019.07.1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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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마 모습 (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야간 경마 모습 ( 사진제공 = 한국마사회)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 렛츠런파크 서울이 8월 경마시행계획을 발표했다. 혹서기 경주마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서울과 부경 경마가 돌아가면서 1주씩 휴장을 할 예정이다.

렛츠런파크 서울은 첫째 주 휴장으로, 8월 3일(토)과 4일(일)에는 경마를 시행하지 않고 제주와 부경 경주를 중계 발매한다. 둘째 주에는 렛츠런파크 부경이 휴장하기 때문에 서울에서 경주를 더 많이 시행한다. 10일(토)에는 서울 11개, 제주 6개 경주가 펼쳐지고, 11일(일)에는 서울 경주만 15개가 발매된다.

셋째 주부터는 모든 렛츠런파크가 기존과 같이 정상 운영되며, 토요일에는 서울 11개, 제주 5개,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부경 6개가 발매된다.

8월에도 야간경마가 계속되기 때문에 토요일에는 첫 경주가 오후 2시에, 마지막 경주가 저녁 9시에 출발한다. 고객 입장 시간은 12시 30분부터다. 일요일에는 첫 경주 오전 10시 45분, 마지막 경주 오후 6시부터 이며, 고객 입장은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김혜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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