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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따른 긴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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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 따른 긴급 회의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7.1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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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8일 오후 5시 김항섭 부시장 주제로 태풍 '다마스' 북상 관련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사진=청주시)
청주시는 18일 김항섭 부시장 주재로 태풍 '다나스' 북상 관련한 긴급 회의를 소집했다. [사진=청주시]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청주시는 18일 오후 5시 김항섭 부시장 주재로 제5호 태풍 '다나스' 북상에 관련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했다.

제5호 태풍 '다나스'(DANAS)가 빠른 속도로 북상 중이며, 20일 오전 9시 전남 여수 부근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고, 우리나라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올 것이라는 기상청 발표에 따른 대비에 만전을 기해서이다.

이날 김항섭 부시장은 피해우려지역 주민 비상대피 계획 수립·운영, 현장 내 재해취약지역(피해발생구간) 사전 점검·보강 및 예찰 활동을 실시하고, 공사용 가설도로·가물막이 설치, 하천 및 배수로 내 적재 자재·토사 등 안전지대 이동, 강풍으로 인한 가설자재 등 낙하물 인명피해 방지를 위한 보강 조치 등, 태풍피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대해 ‘긴급’ 지시했다.

김연인 안전정책과장은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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