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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의 에볼라 유행, WHO가 비상 사태 선언 사상 5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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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의 에볼라 유행, WHO가 비상 사태 선언 사상 5번째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7.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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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건 요원이 2019년 6월 13일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간다 국경 마을에 있는 멩드웨 건강 검진 시설에서 사람들이 손을 씻을 수 있도록 감시하고 있다. ⓒAFPBBNews
한 보건 요원이 2019년 6월 13일 콩고 민주공화국과 우간다 국경 마을에 있는 멩드웨 건강 검진 시설에서 사람들이 손을 씻을 수 있도록 감시하고 있다.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세계 보건 기구(WHO)는 17일 콩고 민주 공화국으로 이어지는 에볼라 출혈열의 유행에 대해서 "국제적으로 우려되는 공중 위생 상의 긴급 사태"를 선언했다. 이 선언은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질병 유행을 대상으로 하며 그동안 4번밖에 나오지 않았다.

 

WHO 테드로스 아도하논 게브레예스(Tedros Adhanom Ghebreyesus) 사무국장은 성명에서 세계가 주의해야 할 때라며 이 선언을 해야 한다는 자문위원회의 권고를 받아들였다.

 

그동안 이 선언이 나온 것은 2009년 H1N1인플루엔자(돼지 인플루엔자)유행 14년의 소아마비 바이러스 유행 14~16년 서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출혈열 유행 2016년의 사슴 열 유행의 4번만.

 

이번 에볼라 출혈열은 콩고공화국의 북 키브(Nord-Kivu) 주에서 발생, 이웃 이투리(Ituri)주로 확대.발생이 발표된 지난해 8월 하루 이후의 사망자 수는 1600명을 넘어섰다.

ⓒAFPB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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