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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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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 위촉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9.07.1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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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25명, 앞으로 2년 동안 자치구별 지역 소식 알림이 활동
신원철 의장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시길” 당부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제10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게 될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서울의회」 제5기 시민기자 위촉장 수여식을 17일 시의회 본관 의장실에서 개최됐다.

시·도광역의회 최초로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서울특별시의회 소식지 「서울의회」 시민기자단은 서울시 자치구별 1명으로 성별, 연령별, 직업별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각 지역의 현장소식과 시정에 대한 제언, 미담 등을 전한다. 

지난 6월에 공개모집한 「서울의회」 시민기자단은 30대에서 70대까지 고른 연령분포와 주부, 마을활동가, 회사원, 교육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업군이 참여해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이번에 선발된 시민기자에게는 시민기자증을 발급해 취재를 지원하게 되며, 매 회기마다 4만 5천부씩 발행되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에 각 지역의 현장소식, 시정제언, 미담 등을 소개하여 천만시민과의 소통의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된다.

신원철 의장은 “새롭게 출발하는 제5기 시민기자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시민기자단이 전하는 지역의 소식과 주민의 목소리가 서울시의원들의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는 만큼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ㅁ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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