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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술 (주)씨클럽 대표 ‘캄보디아 투자개발 컨퍼런스 초청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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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술 (주)씨클럽 대표 ‘캄보디아 투자개발 컨퍼런스 초청 세미나’ 개최
  • 방수영 기자
  • 승인 2019.07.1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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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라마다 호텔서 캄보디아 투자유치 위한 ‘캄보디아 투자개발 컨퍼런스 초청 세미나’ 열어

 

권영술 (주)씨클럽 대표가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부지에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권영술 (주)씨클럽 대표가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부지에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방수영 기자] 권영술 (주)씨-클럽 대표는 지난 16일 서울 라마다호텔에서 약 1000여명의 투자자들 앞에서 ‘캄보디아 투자개발 컨퍼런스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권영술 대표는 “새롭게 떠오르는 동남아시아 국가 캄보디아는 현재 30대 연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빠른 인구증가율은 경제 성장속도를 가속화 시킬 것이다. 더욱 주목해야할 점은 캄보디아 정부가 외자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권 대표는 또 “캄보디아 1인당 GNP는 약 1500 달러로, 매년 7%의 경제성장률을 보여주며 급성장하는 중이다. 게다가 현재 캄보디아는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증여, 상속세가 없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에 유리한 조건이다. 캄보디아는 정치적으로 입헌군주제 국가이지만,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의 색채가 짙어 정부가 국민 개개인의 사유재산을 인정하고 있다. 그래서 정부가 부동산을 소유하는 개념이 아닌, 개인의 자본과 부동산 소유가 가능하고, 증여 및 상속이 가능다.”며 예비 투자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는 (주)씨클럽이 추진하고 있는 캄보디아 프놈펜 약 44만평 수변도시 건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다.

‘2019 캄보디아 투자개발 초청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2019 캄보디아 투자개발 초청 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방수영 기자 roomsw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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