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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한전과 주·정차 금지구역 합동조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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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방서, 한전과 주·정차 금지구역 합동조사 실시
  • 박강용 기자
  • 승인 2019.07.1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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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동소방서
사진=안동소방서

[KNS뉴스통신=박강용 기자] 안동소방서는 이달 15일부터 24일까지 한전과 함께 소방차 출동로 통행불편에 따른 전주이설 및 주·정차 금지안내판 현황 합동조사를 실시했다.

한전은 도로변 소방차 출동로 통행불편에 따른 전주 이설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안동소방서는 소방 출동로에 방해가 되는 전주를 현장조사 후 한전과 협의를 통해 소방출동로 확보에 나선다.

중점사항으로는 △주·정차 금지된 장소임에도 소방활동에 지장을 주는 지역 △공공용지에 설치된 전주가 소방출동로에 지장이 되는 경우 △대상지역 인근에 위치한 전주에 주·정차 금지 안내판 부착 등이 있다.

이와 관련해 한창완 안동소방서장은 “소방출동로 확보는 소방차 양보 문화가 확산되고 사고가 줄어드는 등 시민 안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강용 기자 pgy312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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