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8월 9일~11일 2019 수원 문화재야행 개최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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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8월 9일~11일 2019 수원 문화재야행 개최 '상황 점검'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7.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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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9 수원 문화재야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2017년 시작돼 올해 세번째 열리는 2019 수원 문화재야행은 '밤빛 품은 성곽도시'를 주제로 8월 9일부터 11일까지 화성행궁, 행궁광장, 행궁동 등에서 진행된다. 시가 주최하고, 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8야(夜)를 소주제로 한 야경 관람, 공연, 문화재 체험, 전시 등 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려진 가운데 8야는 야경(夜景)·야로(夜路)·야사(夜史)·야화(夜畵)·야설(夜設)·야시(夜市)·야식(夜食)·야숙(夜宿)이다.

2019년 수원 문화재야행에서는 화성행궁·화령전·수원화성 등 유형문화재와 살풀이·신칼대신무 등 무형문화재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수원시 예술단의 공연과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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