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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건축사회,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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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건축사회,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
  • 이건수 기자
  • 승인 2019.07.0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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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축사협회 충북건축사회는 9일 청주 상당도서관에서 '충북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충북건축사회)
​대한건축사협회 충북건축사회는 9일 청주 상당도서관에서 '충북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진=충북건축사회)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대한건축사협회 충북건축사회(회장 이근희)는 9일 청주 상당도서관에서 '충북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를 비롯해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위원들의 위촉장 수여, 결의문 낭독 및 재난, 재해 시 적극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이근희 충북건축사회장은 “최근 경주, 포항 지진 및 청주 수해, 제천 화재사건 등 잦은 재난에 따른 건축물의 붕괴 및 화재 등으로 인명과 재산 피해가 급증해, 건축물 안전에 관한 국민적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건축사가 참여해 복구지원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한건축사협회에서는 지난 5월 16일 중앙재난안전지원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전국 17개 시도건축사회에서 국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고, 건축의 공공성 확보를 위해 체계적인 재난대응시스템인 ‘건축사 재난안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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