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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파주시 중앙회장기 특공무예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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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파주시 중앙회장기 특공무예대회 개최
  • 임종상 기자
  • 승인 2019.07.09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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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원룡실내체육관에서 200여 특공무예인 열전 무예 한마당 펼쳐

[KNS뉴스통신=임종상 기자] 제1회 파주시 중앙회장기 특공무예대회가 지난 6일 경기도 파주 월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화
화이팅으로 대회를 시작하는 참가선수들
개인
개인기와 단체연무 시연

이날 행사에 참석한 WTMA 홍대희 회장은 몸과 마음을 닦는 특공무예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대한특공무예 백운식 회장은 특공무술은 살상실전의 국방무술로, 특공무예는 호신호국무예의 민간무예로 거듭난 최초의 행사라며 이번 대회가 가지는 의미를 밝혔다. 이날 고문으로 추대된 원영은 무인연합특공무술은 대한특공무예협회로 거듭난 것에 감회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좌
좌로부터 WTMA 홍대희 회장, 코리안리 원영대표, 대한특공무예협회 백운식 대표의 축사와 인사말

이날 대회는 파주시중앙특공무술 안경호 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9개(미르체육관,법원용비관,송내용비관, 무적체육관,타이거짐체육관, 강호체육관, 어루러짐체육관, WTMA풍동. 파주체육관) 도장에서 출전한 200여명의 선수들이 기록경기를 시작했다.

대회
파주시특공무술중앙회 안경호 회장이 대회 선수의 선서를 받은후 대한 특공무예 백운식 대표와 대회성공을 기원하는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번 대회 1등은 WTMA파주체육관, 2위 무적특공무술, 3위 미르특공무술에서 차지했다.

대회
대회 우승선수들의 수상 모습

 

임종상 기자 dpm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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