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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노동부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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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시의원, 더불어민주당 노동부대표 선임
  • 백영대 기자
  • 승인 2019.07.04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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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 “노동이 존중 받는 서울 위해 최선 다하겠다”
이광호 시의원
이광호 시의원

[KNS뉴스통신=백영대 기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 6월28일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김용석 대표의원,도봉1)의원총회에서 2기 대표단 노동부대표에 선임됐다.

이 의원은 노동계 출신 비례대표로 미조직 취약계층의 이해를 대변하는 소통기구인 ‘노동회의소’ 도입을 주장하는 등 노동이 존중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신설된 노동부대표는 김용석 원내대표를 도와 노동권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노동권을 지키고, 노동자의 환경을 개선하는 인프라 확충사업을 추진하는 등 노동자의 존엄을 복원하고,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활동한다.

이광호 의원은 “노동부대표라는 막중한 역할을 부여한 것은 노동존중 공정사회를 실현하기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는 취지이다”며, “노동자가 존엄 받고, 노동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 의원은 이날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주년을 기념해 제 10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정당 및 의정활동 우수의원을 선정·포상하는 자리에서 안규백 서울시당위원장으로부터 서울시당위원장 상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수상식 후 이광호 의원은 “시민의 행복과 노동계 발전을 위해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영대 기자 kan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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