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서 추락대비 훈련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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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서 추락대비 훈련나서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6.2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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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수원시 광교신도시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사고 대응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26일 수원시 광교신도시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추락사고 대응 모의훈련이 진행됐다.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26일 경기도 신청사 건립공사 현장에서 본격적인 장마철에 맞춰 만약에 있을 근로자 추락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모의훈련은 공사,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강누데 공사는 최초 사고보고에서 초기 응급조치, 환자 이송까지의 상황재연을 통해 현장 직원들에게 비상상황대처능력과 인명구조 능력을 교육 및 숙지시켰다.

또한, 이날 훈련에서 초기 응급조치에 필요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병행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에 대해 공사 관계자는 "공사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사고에 대한 모의훈련을 통해 현장직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초동조치 능력을 제고하겠다"면서 "지속적인 사전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경기도, 안전한 경기도청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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