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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청소년문화의집, 22일 「경찰공무원과 만나다」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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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청소년문화의집, 22일 「경찰공무원과 만나다」운영
  • 정호일 기자
  • 승인 2019.06.25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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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천청소년문화의집
사진=사천청소년문화의집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현업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통해 직업을 소개하고 진로-직업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2018년에 이어 지난 22일에 직업인과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직업인 특강은 청소년들이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을 통해 그 직종이 요구하는 인재상, 직업적 보람, 준비과정 등에 대해 알아보는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진로를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직업인특강은 사천경찰서에 재직 중인 경장을 초빙 직업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와 더불어 경찰 공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준비, 하는 일, 복리후생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정보를 청소년들에게 제공했다.

특강에 참석한 청소년 중 사천고등학교 경찰공무원을 준비하는 동아리 「Police」 소속 청소년들에 의하면 “막연하게 경찰공무원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였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앞으로 무엇을 준비하고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돼 진로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한다.

청소년문화의집 담당자는 “하반기에도 지역사회의 인적자원을 활용한 직업인 특강이 계획돼 있는데 이 특강을 통해 현장감 있는 직업 정보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호일 기자 hoie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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