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23:32 (목)
경주시, 주요사업장 현장관계관 및 건설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가져
상태바
경주시, 주요사업장 현장관계관 및 건설협회 임원 초청 간담회 가져
  • 안승환 기자
  • 승인 2019.06.24 2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 청취로 적극적인 건설 행정서비스 구현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적극적인 협조 당부
[사진=경주시]
사진=경주시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주시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주요사업장 현장관계관 및 경주시건설협회 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건설, 도시계획, 도로, 건축, 안전정책 등 관련 부서장과 타 기관 발주 사업을 포함한 19개 사업현장 책임자와 경주시건설협회 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안전관리와 견실시공 방안을 논의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건설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건의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사구간 지가상승에 따른 추가보상비 예산반영과 현장의 민원 발생, 각종 사업장에 지역 업체 우선참여 및 지역 자재, 장비, 인력 사용 등 현장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건의사항이 나왔다.

회의 참석자들은 “책임 있는 견실시공과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건설업체와 지속적인 상생협력을 통해 각종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해 달라”고 입을 모았다.

주낙영 시장은 인사말에서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과 부실시공방지, 사업장의 지역 업체 우선참여와 지역의 자재, 장비, 인력 등을 사용토록 협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