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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수서역세권 개발 등 지역현안 해결 방안 모색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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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의원, 수서역세권 개발 등 지역현안 해결 방안 모색 나서
  • 조현철 기자
  • 승인 2019.06.24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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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지역현안 해결에 관하여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의원실 제공]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이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을 만나 지역현안 해결에 관하여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의원실 제공]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강남 을)은 21일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과 면담을 갖고 수서역세권 개발 등 관내 주거복지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전 의원은 면담자리에서 “10년 공공임대제도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도입되었지만 오늘날 세곡동 등 일부지역 입주민들은 시세 폭등에 따른 과도한 분양가로 인하여 주거불안에 처해있다”고 지적하며 내 집 마련의 꿈을 가지고 입주한 서민들을 위해 정부가 책임감을 갖고 합리적인 대책을 고민해줄 것을 박선호 차관에게 촉구했다.

아울러 “수서역세권에 도서관, 문화체육시설 등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 설립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 드린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높은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1가구 1주택 실거주자 등 투기세력으로 볼 수 없는 선의의 피해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보완대책을 마련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이에 박선호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의원님의 발언 취지에 적극 공감하며 말씀하신 내용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의하겠다”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조현철 기자 jhc@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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