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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밀양숲속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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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면, 밀양숲속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 안철이 기자
  • 승인 2019.06.19 14: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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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물놀이 즐기러 밀양숲속마을로 오세요
시원한 물놀이 즐기러 밀양숲속마을로
밀양숲속마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모습. [사진=밀양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 경남 밀양시 청도면 밀양숲속마을이 오는 22일 여름을 맞아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해 1만 2천 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어린이 물놀이장은 밀양시 청도면 청도로 105-11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330㎡의 면적에 미끄럼 물놀이 외 7가지 보조 물놀이 시설과 물놀이장 옆에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데크를 설치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지난 17일 시설 점검 및 개장 준비를 마쳤으며, 개장 기간 동안 안전요원 배치, 수질 관리를 통해 이용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물놀이장 이용요금은 가족(5인 기준)은 10,000원, 단체(20인 이상)는 인당 3,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물놀이 외에도 야생화 동산에서 원예치유와 도예체험을 즐길 수 있고 천연염색, 쿠키체험, 농사체험 등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어린이들에게는 유익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밀양숲속마을은 지난해 농촌체험마을 및 농어촌 인성학교로 지정되어 새로운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편, 밀양숲속마을 김춘택 위원장은 “올해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깨끗하고 안전한 물놀이 장이 되도록 힘쓰겠다”며,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농촌체험을 함께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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