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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392세대 이달 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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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392세대 이달 중 공개
  • 장세홍 기자
  • 승인 2019.06.13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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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삼정 그린코아 포레스트 투시도.
월성 삼정 그린코아 포레스트 투시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삼정기업이 대구시 달서구 월성동 일원에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를 이달 중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건축규모는 대지면적 5만 4141㎡에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12개동으로 전체 1392세대 중 조합원분 833세대를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559세대다.

이 단지는 입지면에서 달서구 도심의 대표적인 주거지역인 월성지역에 위치한다. 이 지역은 교통은 물론이고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완벽하게 갖춰져 달서구 최고의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이미 완성된 월성·월배지구의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옆 월곡로, 남대구IC와 바로 인접해 있으며, 유천IC, 월배로, 상인역 등을 통해 시내외 어디나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사업지 바로 옆에는 월암초·중학교가 위치해 있고 학산초·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우수한 학원가가 밀집돼 있어 달서구 내에서도 뛰어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생활편의시설로는 월성중심상권, 멀티플렉스 CGV를 도보거리로 이용할 수 있고 롯데백화점 상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쇼핑, 문화시설이 인접해 생활에 부족함이 없다.

단지와 바로 인접한 조암공원은 물론 학산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지척에 있어,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다.

삼정기업 관계자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월성, 월배지역 안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1300세대가 넘는 대단지인 만큼 단지시설과 설계 등에서 지역내 랜드마크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대단지라는 규모에 걸맞게 안전, 소음, 환경, 구조 등 공동주택성능 등급 인증으로 한층 더 높은 품질을 누릴 수 있도록 건축계획도 세워뒀다.

또한 다양한 휴게시설과 놀이공간, 녹지로 구성된 특화조경, 넓은 동간거리의 판상형 남향위주 배치로 입주민들의 쾌적한 단지 내 생활을 보장한다는 방침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게 되며, 북카페, 작은 도서관 등으로 문화생활과 더불어 여유로운 여가활동도 더할 셈이다.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 전 세대를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4㎡ 단일면적으로 구성했으며 수납시스템,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쾌적한 4Bay의 효율적인 설계를 선보인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서비스공간으로 제공하는 특화설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홈네트워크, 무인경비, 전열교환 실내환기시스템, 고화소 CCTV 등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돌보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갖췄다.

‘삼정그린코아’라는 뛰어난 브랜드가치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요인이 되고 있다. 브랜드가치에 민감한 지역민들에게는 이미 검증받은 브랜드로 알려져 선호도가 높다.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지난해 돌풍을 일으킨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도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달서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에 해당되지 않아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 가구주가 아니어도,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면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일원에 준비중이며, 기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견본주택을 그대로 사용한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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