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6:34 (금)
장은아 부안군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시급”
상태바
장은아 부안군의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시급”
  • 은영호 기자
  • 승인 2019.06.11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은영호 기자]

 

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부안읍 행안면 선거구)이 지난 11일 제301회 부안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과 지위 향상을 위한 시책 개발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5분 자유 발언을 하였다.

 장은아 의원은 관련 법령상 지방자치단체에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과 복지증진, 일정 보수 수준의 보장 의무가 있음에도 그간 부안군이 타 시군에 비해 이를 위한 노력이 부족했음을 지적했다.

 장 의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가 개선되면 종사자의 근무 만족도 향상 뿐 아니라 전체적인 복지서비스의 질이 향상되어 군민들이 느끼는 복지 체감도도 자연스럽게 함께 높아질 것이므로

 부안군에서는 앞으로 군에 접목 가능한 타 시군 우수 사례를 적극 발굴 하고 관련 조례의 개정, 보건복지부 인건비 기준 준수에 대한 시설 전수 조사 등이 필요함을 언급했다.

한편, 장은아 의원은 지난 1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부안군 육아종합 지원센터의 건립 필요성을 언급하고 더불어민주당 부안지역위원회 다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나서는 등 특히 지역의 여성, 가정, 복지 분야에 많은 관심과 정책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은영호 기자 eyh3113@hanmail.net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