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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기 시정모니터 ‘6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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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8기 시정모니터 ‘60명 모집’
  • 오정래 기자
  • 승인 2019.06.1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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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주시
사진=영주시

 

[KNS뉴스통신=오정래 기자] 영주시가 오는 19일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민이 만족하는 영주를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제8기 영주시 시정모니터’ 60명을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는 위촉일로부터 2년간 시민을 대표해 시정에 관한 주민 여론과 제도개선, 생활불편사항 제보, 시민과 밀접한 주요 시책사업 현장 확인·점검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인터넷이 가능한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19세 이상의 시민으로 시정에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적극 전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6월 말까지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시정활동에 참여하면 더욱 살기 좋은 영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영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가득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모니터링한 내용은 관계 부서별로 신속하게 처리해 그 결과를 시정모니터 모두와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오정래 기자 ojr2018@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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