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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7기 수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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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CEO 무료 교육 ‘행복한 경영대학’ 7기 수료식 열려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06.1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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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넷 후원 중기 CEO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 7기 50여명 총 300여명 배출
10주간 CEO 역량 강화 위한 경영학, 리더십 등 온/오프라인 교육으로 진행
수료식 후 기념촬영 모습.
수료식 후 기념촬영 모습.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평생교육기업 휴넷이 후원하는 사단법인 행복한경영(대표 권대욱)은 지난 10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한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구로호텔에서 ‘행복한 경영대학’ 7기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휴넷 권대욱 회장과 조영탁 대표를 비롯해 세라, KES, 오르덴 등 행복한 경영대학 7기 CEO 및 자문단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수료식은 개근상, 공로상, 최우수상 등의 시상이 진행됐으며, 참석한 CEO들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행복경영을 확산시켜나갈 것을 다짐했다.

‘행복한 경영대학’은 중소기업 CEO들의 리더십 강화와 네트워크를 돕기 위해 만든 무료 최고경영자 과정이다. 2016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7개 기수에서 300여명의 행복경영 CEO를 배출했다. CEO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교육을 무료로 제공해 화제를 이끌며, 대표적인 중기 최고경영자 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주간 진행된 ‘행복한 경영대학’에서는 ‘행복경영’을 주제로 온/오프라인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소속 회사에는 전 직원 무료 교육을 제공해 강소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이 자리에서 7기 수료생들은 (사)행복한경영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중기 CEO를 위한 무료 최고경영자과정 ‘행복한 경영대학’, 취준생 대상 무료 취업지원 프로그램 ‘행복한 취업학교’ 등의 교육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7기 회장인 쓰리에이로직스 박광범 대표는 “과정을 마치면서 진정성 있는 행복경영은 반드시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 믿고, 회사에도 행복경영TF를 만들었다”면서 “행복한 경영대학을 한국 최고의 경영아카데미로 만들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기 CEO들과 함께 발전기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행복한 경영대학’은 연 2회에 걸쳐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에 8기 선발이 예정돼 있다. 수시 접수도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행복한경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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