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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드라마의 새로운 도전, 2019 서울 webfest 김영근, 김봉제 조직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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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드라마의 새로운 도전, 2019 서울 webfest 김영근, 김봉제 조직위원장 위촉
  • 강대옥 기자
  • 승인 2019.06.11 16: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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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강대옥 기자] 웹드라마 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유일의 웹페스티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5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서울웹페스트는 지난 8일 토요일 15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임명식이 있었다. 이날 해외부문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김영근 조직위원장은 세계한인회장대회 공동의장, 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국무총리 주재 재외동포정책위원회 위원을 거쳐  재외동포재단 사업담당 이사를 담당했다. 

또한 MCN 조직위원장에 임명된 김봉제 조직위원장은 대한민국 1세대 UCC 크리에이터이자 한국 최초 MCN DIA TV의 설립 멤버이며, 현재 주식회사 온웨이즈의 대표로 인플루언서들과 다양한 비즈니스를 만들고 있다.

웹드라마는 독자적인 작품적 특성을 갖추고, 인터넷을 의미하는 웹과 드라마가 결합된 신조어로 pc, 모바일의 인터넷 단말기를 통해 소비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웹이나 모바일 기반의 플랫폼에서 독점적으로 서비스되는 영상물로 웨비소드, 모비소드, 웹시리즈, 모바일드라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2000년 전후 등장한 이후, 2010년대 중반부터는 정규 콘텐츠로써 급격하게 확산되고 있다. 적은 제작비용과 시간 대비 홍보 효과가 크고 주제가 자유롭고 제작 문턱도 낮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장점들로 인하여 다양한 웹콘텐트들이 쏟아지면서 TV 프리미엄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이제는 웹드라마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위-김영근 해외조직위원장/강영만 설립자, 아래- 봉제 MCN조직위원장/강영만 설립자
위-김영근 해외조직위원장/강영만 설립자,
아래- 봉제 MCN조직위원장/강영만 설립자

 

강대옥 기자 sorbier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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