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상상캠퍼스, 정규 교육프로그램 여름편 수강생 10일부터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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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상상캠퍼스, 정규 교육프로그램 여름편 수강생 10일부터 신청접수
  • 정양수 기자
  • 승인 2019.06.07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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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경기상상캠퍼스 정규 교육프로그램 모습.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강헌)은 경기상상캠퍼스 정규 교육프로그램 여름편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접수는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경기상상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정규 교육프로그램은 매년 봄(4월~6월), 여름(7~8월), 가을(9~11월), 겨울(12월~익년 2월)로 구분해 계절별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정규 교육프로그램은 숲속에 위치하고 있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장소적 특성을 살려 '숲과 자연'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여름편은 총6개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으로 연령별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초등학생 대상의 프로그램은 4일간의 아트사이언스 모험, 여름방학 생태캠프-풀벌레교실(이하 풀벌레교실) 2개의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아트사이언스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재료로 재밌는 실험을 통해 원리를 학생 스스로 알아가는 수업으로, Art와 Science를 융합한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창의융합수업이다.

풀벌레교실은 초등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생태수업으로, 경기상상캠퍼스의 자연친화적 공간을 활용해 곤충의 생태와 종류를 알아보고 생명에 대한 존중감을 일깨워준다.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가족양봉 프로그램은 꿀벌의 생태계와 꿀벌이 주는 혜택에 대한 이론 교육과 꿀 비누 만들기, 꿀 푸딩 만들기 등의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도시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양봉 체험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성인 대상의 '온 몸으로 느낌학교'는 호흡, 스트레칭 등 몸의 움직임을 익히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잡아주는 프로그램이다. 건강해진 몸과 마음이 타인과의 공감대를 상승 시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형성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특별 프로그램인 소리 플래시몹 참여단은 수강생이 직접 플래시몹을 기획하고 동작을 실현해 본다.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전 연령대가 신청할 수 있다.

연속 프로그램으로는 지난 3월 19주차 1년 단위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봄 편'에서 수강신청을 마감한 '꼬마도시농부'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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