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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23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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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제233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장나이 기자
  • 승인 2019.06.04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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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등 각종 안건 심의
△ 순천시의회 제233회 제1차 정례회 개회<사진=순천시의회>

[KNS뉴스통신=장나이 기자] 순천시의회(의장 서정진)는 4일 제233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4일까지 11일간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정례회는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비롯한 조례안, 동의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계획이다.

서정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여름철 시민 및 관광객 안전대책 추진, 농촌일손 돕기 추진 등 현장 행정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으며, 고령화와 저출산에 따른 인구 감소 문제에 대해 “우리시가 먼저 고령화와 저출산 대책과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청년일자리 창출 등 인구문제방안을 모색하여 인구정책을 강력하게 추진 할 것”을 순천시에 주문했다.

또한, “각종 사업장 방문 등 민생 현장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원동료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정례회 동안 시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있는 모든 안건에 대하여 세심하고 꼼꼼한 점검”을 부탁했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 박계수 의원은 신대지구 우체국 신설을 요구하는 주민 민원 해소와 우정사업 영역 확대를 위해 행동우체국 부지와 순천시 소유 신대지구 공공24블럭 용지 교환을 제안했다.

또한, 의사일정에 앞서 김미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농민수당과 관련하여, 여성과 청년 농민이 차별받지 않고 실질적으로 영농에 종사하는 모든 농민에게 수당을 지급할 것과 농민뿐 아니라 어민들에게도 동일한 조건으로 공익수당을 지급할 것을 호소했다.

장나이 기자 jangage@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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