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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전국체전 엠블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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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0년 전국체전 엠블럼 선정
  • 장세홍 기자
  • 승인 2019.05.30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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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체전 엠블럼. <사진=경북도>

[KNS뉴스통신=장세홍 기자] 경북도는 2020년 10월 구미에서 개최하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엠블렘을 최종 선정해 발표했다.

우수작으로 선정된 엠블럼은 경북도와 구미시의 영문이니셜 G, 체전의 불꽃, 낙동강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도는 이번 입상작 중 엠블럼은 보완·수정해 대회에 활용하고 마스코트 등은 디자인 업체의 용역을 통해 새롭게 개발해 경북의 위상과 정체성, 스포츠정신이 함축된 대회 상징물을 만들 계획이다.

한편 이번 상징물 공모에는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75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경북도는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들의 심사결과 엠블럼 3점, 마스코트 1점, 포스터 4점, 구호 3점, 표어 7점 등 총 18점의 작품들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공모에 많은 국민들이 참여해 내년도 전국체전에 대한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며 “경북도는 우수하고 특색 있는 상징물을 개발하는 한편 차질 없는 대회준비로 역대 가장 성공적인 전국체전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장세홍 기자 jsh953@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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