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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경서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행사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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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암경서동, 관내 취약계층에 전하는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행사가져
  • 유기현 기자
  • 승인 2019.05.29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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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부녀회에서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서구>

[KNS뉴스통신=유기현 기자] 인천 서구 검암 경서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마을부녀회(회장 정모란)가 최근 관내 취약계층 등에 전달해 달라며 열무김치, 계란장조림, 멸치볶음 밑반찬 3종 50세트를 직접 만들어 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특히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겨울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김치를 직접 담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한 바 있으며, 이날도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아침부터 일찍 나와 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서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한 부모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서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수 검암경서동장은 “행사를 준비하고 협조해준 새마을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최선을 다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유기현 기자 ntrue11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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