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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39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개회식”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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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제39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개회식”가져
  • 윤연종 기자
  • 승인 2012.04.2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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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연종 기자]스포츠 메카 영광군에서 치러지고 있는“제39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 겸 제4회 전국대학 품새 대회가 27일 개회식”을 가졌다.

 
이날 개회식에서 한국대학태권도연맹 정한성 회장은 금년 5월에 경기도 포천에서 개최되는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세계태권도문화학회지 발간 및 국제세미나 개최, 아시아대학태권도연맹 창설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대회가 다른 어떤 대회보다도 훌륭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선수와 임원 모두가 최선을 노력을 다 해달라고 당부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태권도는 한민족 고유의 무술로써 명실상부한 국제적 스포츠로 성장하였으며 또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대한민국이 태권도의 종주국으로서 국위선양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종목이라면서, 선수여러분은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도 거두고, 정정당당한 모습으로 멋진 경기를 펼쳐 달라고 했다.

이번 대회에 출전한 전국 70여개 대학의 남·여 체급별 개인선수권대회는 지난 25일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고, 품새 대회는 오는 5월1일부터 2일간 진행된다.

 
 
                                                                   〈사진=윤연종 기자〉
대회 관계자는 모두가 함께 즐기고 공감하여 하나가 되는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참가선수에게는 열정과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고,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는 함께 어울려 화합하는 소중한 소통의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연종 기자 y3000@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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