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2019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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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19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 정찬성 기자
  • 승인 2019.05.21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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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21일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2019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및 사업 담당자 22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제29조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과 공공근로사업 시행지침 제10장 ‘사업의 지도·감독’에 따라 산업 재해 예방을 위한 의무 교육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공공근로사업 참여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 등을 안내하여 참여자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지난 5월 7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 4개월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환경정화사업, 서비스지원사업, DB구축지원사업 등의 분야에 170명을 채용하여 지역의 현안과 관련된 업무를 추진한다.

특히 평택시는 환경정화사업에 134명(78%)을 읍·면·동에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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