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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 LINC+ 사업 최종 선정산학렵력 역량 강화 지원...지역산업 기여, 현장 적응력 높은 맞춤형 인재 양성
충청대 상징탑(본관)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 충청대학교(총장 오경나)가 산학협력 역량강화를 선도할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17일 충청대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LINC+ 육성사업의 단계평가 최종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산학협력고도화형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LINC+육성사업에는 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44개교, 산학협력고도화형 15개교 등 모두 59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중 산학협력고도화형에는 충청권에서 충청대와 한국영상대, 아주자동차대 등 3개교가 선정됐다.

LINC+육성사업은 대학의 산학렵력 역량을 강화해 지역산업에 기여하고, 현장 적응력 높은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학재정지원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2년 2월까지로 올 사업비는 총 938억원이다.

충청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의 산학협력친화형체제 및 산학협력 인프라를 LINC+ 고도화 사업에 집중 투입해, 충북전략산업 및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Biz 모델 사업화(바이오 Tech, 스카이 Tech, 스마트 Tech) 대학의 재정자립화 및 산학친화적 교육과정 운영으로 대학의 산학협력 고도화를 촉진할 계획이다.

정식항 산학협력단장은 “Biz 모델과 연계한 특화된 교육과정인 5ST(5 Star Track) 캡스톤디자인 및 New Frontier 취창업인재양성으로 지역산업체에 연계한 창의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그동안 전문대학에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R&BD 사업지원과 가족회사 및 산학협력협의체와 긴밀한 네트워크 강화, 기업으로의 기술이전,기술지원 등을 통해 지역 산업체의 기술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건수 기자  geonba@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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