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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권, SNS의 '검열' 신고 사이트 출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미 행정부는 15일 검색 엔진과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정치적 편향이 있다는 주장을 재차 강조하면서 온라인 검열에 관한 보고를 널리 국민에게 호소, 조사 사이트를 만들었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은 언론의 자유를 추진해야 한다"라고 대문자로 쓰여진 사이트는 이어"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정지당하거나 박탈되거나 불투명한 유저 정책에 "위반"했다고 부정 보고되거나 하는 미국인이 너무 많다"라고 주장.

이어 "당신이 어떤 견해를 갖고 있든 상관없다. 이러한 조치를 당신이 받고, 그것이 정치적 편향에 근거하는 것이라고 의심된다면, 그 이야기를 트럼프 대통령과 공유해 주었으면 한다"라며, 연락처의 기입과 함께 온라인 검열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사례에 대해 정보 제공을 호소하고 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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