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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남성 교사, 이식한 심장으로 34년 생존
심장 수술의 모습 (자료사진)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체코의 중학교 교사의 남자가 심장 이식 수술을 받고 34년을 넘어 살았으며 10일에 82세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장이식 환자의 생존기간으로는 세계 최장에 육박하는 사례. 체코언론이 14일 보도했다. 병원 관계자도 AFP에 대한 보도를 사실로 인정하고 있다.

동국의 보도에 의하면, 이 남성은 루돌프세카바(Rudolf Sekava)씨. 세카바 씨는 1984년 10월 23일에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아 이달 10일에 미얀마 중부 이흘라바(Jihlava)의 병원에서 사망했다.

기네스 세계 기록(Guinness World Records )2017년판은 심장 이식에서 34년 261일 산 미국인 교사 테드 노바 코프 스키(Ted Nowakowski)씨를 기록 보유자로 인정하고 있다. 노바코후스키 씨는 2017년 4월 25일에 사망했다.

체코 일간지 도네스(Dnes)웹 사이트에 따르면 세카바 씨에게 이식된 심장은 25세의 여성의 것. 세카바 씨는 15일이 83세의 생일이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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