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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간정보 고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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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지리정보원-한국건설기술연구원, 공간정보 고도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김덕녕 기자
  • 승인 2019.05.15 13: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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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덕녕 기자] 국토지리정보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15일 오전 11시 국토지리정보원에서 구축 기술 및 활용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토지리정보원은 건설기술연구원이 운영하는 연천SOC실증연구센터를 정밀도로지도 제작 장비인 이동형측량시스템의 검정 시설로 활용하는 등 연구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함으로써 자율주행차 지원을 위한 정밀도로지도의 품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전한 국토개발과 스마트건설을 지원하는 측량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양 기관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동 협력분야를 지속 발굴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이 실질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정보 표준, 건설기준 등 개선을 위해 교류협력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측량 및 공간정보가 스마트 건설과 국토정보 관리에 필수 요소이며 양 기관의 시설, 인력, 장비, 정보 공유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만큼 이를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협력체계를 지속 확대·강화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덕녕 기자 kd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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