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기 사회 더블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생활안전위원회, 동해안 산불 피해지역 위문방문 및 물품전달

[KNS뉴스통신=정찬성 기자]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생활안전위원회(회장 유성수)는 지난 10일 대형산불 피해가 극심한 강원도 속초시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재민을 위로했다.

생활안전위원회는 피해 이재민을 위해 생수와 김치, 라면, 수건 등 1,000점의 물품을 속초시에 전달했으며, 지난 강원도 방문 시 화재현장을 직접보고 단체 단합대회를 대신하여 이번 위문방문을 계획했다.

유성수 회장은 “뜻있고 보람있는 일에 위원님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여 주셔서 감사드리고,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정태 서정지구대장은 “산불로 인해 한순간에 터전을 잃어버리게 된 이재민에게 심신의 위로를 드리며, 피해지역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찬성 기자  ccs123@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정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