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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꿈지락(꿈知樂) 탐험대′ 18일 개최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과 올바른 직업의식 함양 기대
스카우트운동에서의 훈육장면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한국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은 오는 18일 한국 잡월드에서 청소년과 지도자 400명이 참가한 가운데 '꿈지락(꿈知樂) 탐험대'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꿈지락 탐험대'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적성에 대해 경험해 보고 나아가 청소년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올바른 직업의식과 꿈과 희망을 갖는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 육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안병일 스카우트 서울남부연맹 사무처장은 “이번 '꿈지락 탐험대'를 통해 다양한 직업에 대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가치관과 올바른 직업의식 함양은 물론 직업에 대한 흥미와 즐거움을 유발해 미래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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