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세계(국제) 중동/아프리카
UAE 바다에서 상선 4척에 '사보타주', 외무성 발표
아랍 에미리트 연합 (UAE) 두바이의 항구 (2019 년 5 월 5 일 촬영, 자료 사진).ⓒ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아랍 에미리트(UAE)는 12일 상선 4척이 동국의 동쪽 앞바다에서 "사보타주(설비 등의 파괴 활동)"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UAE외교부는 "여러 국적의 상업용 민간용의 무역선 4척이 오늘 아침에 "사보타주를 받았다"라고 코멘트. "누구에 의한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상선을 방해하거나 선원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행위는 심각한 사건이다"라고 지적했다. 덧붙여 이 사보타주에 의한 부상자는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외무성은 또 세계 각국 정부에 해운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AFPBBNews=KNS뉴스통신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