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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부진 대책 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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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19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부진 대책 보고회’ 개최
  • 성기욱 기자
  • 승인 2019.05.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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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사 <사진=KNS뉴스통신 DB>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충북 증평군은 정부의 재정 신속집행 기조에 적극 동참하고자 1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방재정 신속집행 부진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배훈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4월 말 기준 집행률 30% 미만 사업 해당 팀장과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진사업에 대한 향후 집행계획을 논의했다.

4월 말 기준 증평군의 신속집행 실적은 29.31%로 대상액 1,188억 원 중 348억 원을 집행했으며, 사업부서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점검해 6월 말까지 695억 원(58.5%)을 집행할 계획이다.

한편, 증평군은 지난해 상반기 신속집행에서 도내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배훈 부군수는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사업의 조기발주는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서민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는 만큼 신속집행 실적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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