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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서 열린 '제67회 스마트시티 실무자 간담회' 호평유관기관 협력·지자체별 센터 추진현황 등 공유 눈길
9일 화성시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에서 제67회 스마트시티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간담회가 열렸다.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9일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모두누림센터 세미나실과 도시안전센터에서 제67회 스마트시티 지방자치단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스마트도시협회가 공동주관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지자체 Smart-City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Smart City 확산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강화 방안과 지자체별 각종 센터 추진현황 발표 및 최근 이슈사항 등을 중점 체크했다.

특히, 국토교통부 지봉현 사무관의 '2019년 스마트시티 정책소개', 화성시 지능형선별관제 시스템 사례발표, 5G 기반의 스마트시티(5G 포럼 스마트시티 위원회 이희열 부위원장), 화성시 도시안전센터 소개 및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내일있게 짜여져 참석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박동균 도시안전과장은 "10년 동안 67번의 간담회를 통해 정보교류는 물론 스마트 시티의 기반을 탄탄히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4차산업을 선도하는 스마트시티 모델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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