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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 고급 주택에서 총기 1000정 이상 압수
미 연방수사국(FBI)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 대표들은 LA에서 공갈, 무기 위반, 마약 밀매 혐의를 받고 있는 연방 기소와 관련, 샌 페르난도 밸리와 사우스 로스앤젤레스에서 온 길거리 폭력조직원 30여 명이 체포된 뒤 압수된 무기들을 전시하고 있다.ⓒ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미국 로스 앤젤레스 홈비 힐스(Holmby Hills)지구에 있는 고급 주택에서 1000정 이상의 총과 탄약이 발견됐다. 미 법무부 산하의 알코올담배총 이사국(ATF)이 9일 밝혔다.

ATF에 따르면 이 주택에서 총기 불법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는 익명을 통보받고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 주택은 높은 울타리로 밖에서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어 있었다. 근처에는 유명한 플레이보이 아파트(Playboy Mansion)가 몇 km 떨어진 곳에는 음악계의 거물 부부인 비욘세(Beyonce)와 제이지(Jay Z) 씨의 집도 있다.

당국 관계자에 의하면 이 주택의 소유자는 신시아벡(Cynthia Beck)씨. 벡씨에게는 석유왕의 고 J. 폴 게티(J. Paul Getty)씨의 아들 고든 게티(Gordon Getty)씨와 사이에 3명의 아이가 있다.

이 주택에서 공격용 무기를 소지,판매,제조하고 있던 혐의로 다미안 산즈(Girard Damien Saenz) 용의자가 체포되었지만, 벡씨는 용의자와 전부터 연애 관계에 있었다고 여겨진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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