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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은 해체를...' 공동설립자 주커버그의 영향력에 경종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이미지ⓒ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교류 사이트(SNS) 최대 미국 페이스북(Facebook)공동 창설자인 크리스 휴즈(Chris Hughes)씨는 9일 뉴욕 타임스(New York Times)기고에서 페이스북은 해체돼야 한다고 호소했다. 마크 저커버그(Mark Zuckerberg) 최고경영자(CEO)의 영향력이 너무 커지는 데 경종을 울렸다.

그와 저커버그는 하버드대(Harvard University)학생이었던 2004년 대학 기숙사의 방에서 함께 페이스북을 창설했다. 그는 10년 이상 전에 페이스북을 퇴사했다.

그는 기고문에서 페이스북을 해체할 때가 됐다고 말했다. 저커버그는 성장을 중시하고 클릭수를 우선해 안전성과 예절을 소홀히 했다고 지적, 그의 세계적 영향력이 압도적이라고 경고했다.

타임스 기사에는 대학 내에서의 교류 수단으로 페이스북을 세운 당시 청순한 표정의 두 사진이 게재되고 있다.

휴즈씨는 페이스북이 소셜 미디어 분야에서 우위에 서기 위해 경합 타사의 모든 것을 매수 혹은 흉내 냈다고 비난. 투자가는 라이벌 기업이 페이스북과 길게는 경쟁할 수 없다고 밝혀 경합 타사에의 투자에 소극적으로 되었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그는 저커버그 CEO에 대해 "창업가 정신을 옥죄어 소비자의 선택사항을 제한하는 거대한 것을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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