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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립도서관, 2019 북스타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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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군립도서관, 2019 북스타트 운영
  • 장완익 기자
  • 승인 2019.05.09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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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장완익 기자]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오는 11일부터 영유아 책읽기 지원을 위해 ‘2019 북스타트’를 운영한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독서문화운동으로 칠곡군 군립도서관은 선포식, 책꾸러미 배부, 프로그램 운영, 부모교육 특강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북스타트 선포식은 올해의 북스타트 운동이 시작됨을 알리는 행사로 11일 칠곡군립도서관에서 열린다. 이 날 행사에서는 북스타트 소개, 북스타트 현판식, 북스타트 키즈 위촉식, 인형극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가방, 그림책 2권, 가이드북, 기념품으로 구성되며 칠곡군에 거주하는 2017년생, 2018년생 유아 대상으로 14일부터 배부한다.

또 북스타트 후속 프로그램으로 엄마와 아이가 교감할 수 있는 ‘오감터치 베이비 마사지’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생후 3개월~18개월까지의 영유아와 엄마 30쌍을 대상으로 총 12회 진행된다.

이밖에도 하반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책읽는사회문화재단이 지원하는 ‘2019 북스타트 부모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니라 부모들과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온 가족이 찾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할것이다”고 밝혔다.

장완익 기자 jwi600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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