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4 23:58 (토)
청도군 선수단,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아쉬움 보다는 미래로 함찬 도약을...
상태바
청도군 선수단,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아쉬움 보다는 미래로 함찬 도약을...
  • 안승환 기자
  • 승인 2019.04.24 2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제57회 경북도민체전에서 각 지역별 선수단들이 입장하고 있다.(사진=안승환 기자)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지난 4월 19일에서 22일 나흘간 경산에서 열린 300만 경북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인“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육상을 포함한 14개 종목에 임원 84명, 선수 278명 총 362명이 참가했다.

 

청도군체육회 회장(청도군수 이승율)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 및 군청 국·과·소장, 직원과 관련 사회단체 등에서 훈련장 및 종목별 경기장을 일일이 방문하여 열렬한 응원과 함성으로 선수들의 힘을 실어주었다.

 

또한, 청도군체육회 관계자들은 작년의 성적을 바탕으로 각 종목별로 취약한 부분을 철저히 분석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3년 연속 상위권 입상을 위해 도민체전을 철저히 준비해왔다.

 

사진=청도군 제공.

그 결과로 이번 대회 종목별에서 농구 1위, 골프, 배구 2위, 태권도, 유도 3위, 궁도 4위(단체전 3위)를 달성하였고 또한 종목 중 세부종별에서 태권도 남고등부 1위, 농구 남일반부 1위, 탁구 여일반부 1위, 배구 여일반부 2위 등을 차지하며, 군부 종합점수(116점)을 획득하는데 기여하였으나, 의성군과 종합점수 2.5점차 4위로 3년 연속 상위권 입상의 목표는 달성하지 못하였다.

이승율 청도군체육회 회장은 “이번 도민체전에 준비한 청도군체육회 이종복 실무부회장 비롯한 임원 및 가맹경기단체 회장, 선수단에게 경기 결과에 대한 아쉬움 보다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새로운 목표에 힘찬 도약을 할 수 있도록 선수단에게 많은 격려와 응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