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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시설 사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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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여름 성수기 대비 관광시설 사전 안전점검
  • 김린 기자
  • 승인 2019.04.24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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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여름성수기를 대비해 물놀이 유원시설, 야영장, 관광객 이용 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5월 13일부터 2달간 물놀이 유원시설 130개와 야영장 800여 개를, 5월 15일부터 2주간 관광객 이용 숙박시설 약 500개에 대해 점검한다.

점검 기간 동안 안전·위생기준, 시설설비, 대피기준, 안전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등록된 시설 외 불법시설 단속도 병행해 불법시설의 합법적 등록을 유도한다.

문체부는 “여름성수기가 시작되기 전에 관광시설을 사전 점검해 관광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즐거운 휴가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점검 과정에서 제기된 불합리한 제도나 규제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린 기자 gri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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