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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업 슛 시도하는, 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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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레이업 슛 시도하는, 쇼터
  • 김숙임 기자
  • 승인 2019.04.21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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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숙임 기자] 2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울산 현대모비스와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열렸다. 현대모비스가 92대 84로 이기고 통합우승을 차지하였다. 현대모비스 섀넌 쇼터가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김숙임 기자 ball@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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