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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33인 위민대상' 받아

[KNS뉴스통신=전국특별취재본부 김재덕 기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진행한 2019년 "영조의 환생" 행사 중 "위민대상" 시상식에서 교육혁신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박희영 위원장)이 제정한 상으로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 등이 주최했다.

이번 시상은 독립운동가 33인을 상징해 33인에게 주어지며,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을 포함한 주요 수상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한민국 행정대상을, 정세균 前국회의장이 의정대상, 정현복 광양시 시장을 비롯해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행정대상 등 33인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청 교육감은 "창의적 민주시민을 가르치는 혁신미래교육"을 주창하며 2선 서울시 교육감이다. 유치원 공공성강화, 서울형 혁신학교 확대, 희망교실 확대,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환경 완성 등을 지향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살아나갈 힘을 학교에서 키우겠다는 신념이다. 그는 서울대, 연세대대학원을 나왔으며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 참여연대 정책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성공회대학교민주의연구소 소장, 상공회대학교 통합대학원장, 성공회대학교NGO대학원 정치사회학 교수이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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