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20:51 (화)
안종숙 서초구의회의장,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의정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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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숙 서초구의회의장,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의정대상' 받아
  • 김재덕 기자
  • 승인 2019.04.19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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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숙 서초구의회의장은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진행한 2019년 "영조의 환생" 행사 중 "위민대상" 시상식서 의정대상을 받았다. <사진=김재덕 기자>

[KNS뉴스통신=전국특별취재본부 김재덕 기자] 안종숙 서초구의회의장은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진행한 2019년 "영조의 환생" 행사 중 "위민대상" 시상식서 의정대상을 받았다. 

이 상은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박희영 위원장)이 제정한 상으로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 등이 주최했다.

이번 시상은 독립운동가 33인을 상징해 33인에게 주어지며, 안종숙 서초구의회의장을  포함한 주요 수상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한민국 행정대상을,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교육대상을, 정세균 前국회의장이 의정대상을,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행정대상 등 33인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

안종숙 제8대 서초구의회 전반기 의장은 대학에서 환경조각을 전공했고 서초구의회 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그는 잘못된 것을 깨뜨리고 올바른것을 세운다는 "파사현정"의 신념으로 구정활동을 하고 있다.

특정정파가 독주했던 과거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세우고, 구민의 대외 기관으로서 합리적 정치를 구현하고 있다. 그는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사무총장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했으며, 대한민국 YIP의정대상, 지방자치의정부분 우수상,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의회부분 우수의회활동 공로대상 등을 수상했다.
 

김재덕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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