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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2019 G지대 프로젝트' 참가자 모집
G지대 프로젝트는 올해 4년차를 맞는 원주문화재단의 청년문화기획자 양성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3회에 걸쳐 7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문화기획자의 외연을 확장해왔다.<사진=원주문화재단>

[KNS뉴스통신=강길영 기자] (재)원주문화재단은 오는 22일(월)부터 5월 7일(화)까지 원주 지역에서 정착하고, 활동하기를 원하는 청년들의 문화기획 역량강화를 위한 '2019 G지대 프로젝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상은 만35세미만의 원주에 거주,생활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전액무료이다.

특히, 올해는 ▸문화공간 기획,운영, ▸행사‧전시 기획,운영, ▸문화프로그램 기획,운영이라는 3가지 파트로 구분하여 청년들의 다양한 필요에 맞는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한달여간의 기본교육과 현장답사를 이수한 참가자들은 파트별로 팀을 구성하여 청년플랫폼 청년마을을 중심으로 실행실습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에서는 “올해 G지대프로젝트는 보다 많은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마련한 만큼 많은 원주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G지대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재)원주문화재단 시민문화팀 (033-760-9824)로 문의하면 된다.

강길영 기자  slife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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