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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19년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난장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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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2019년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난장판 행사 열려
  • 변요섭 기자
  • 승인 2019.04.18 11: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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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 밴드, 마술, 한국무용, 통기타연주 등 다양한 공연 진행
자료=철원군

[KNS뉴스통신=변요섭 기자] 철원군이 주최하고 도비를 지원받아 하는「2019년 지역문화예술인이 함께하는 문화난장판」행사가 동철원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오는 4월 27일부터 개최된다. 본 행사는 한국예총 철원지회와 철원군축제위원회가 주관하여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추진한다. 

한국예총 철원지회는 4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달 넷째 주 토요일 총 7회에 걸쳐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철원농협 하나로마트 앞에서 주민, 군장병, 면회객들을 대상으로 매회 6팀이 다양한 공연, 전시활동을 할 예정이다.

한편, 매달 둘째 주 토요일에는 철원군 축제위원회에서 5월 11일부터 10월12일까지 오전 11시부터 4시까지 서면 자등리 삼성마트 앞 광장에서 자등프리마켓 행사와 연계한 문화난장판 공연을 진행한다. 10월까지 매회 4팀(어쿠스틱 밴드, 마술, 한국무용, 통기타연주)의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관내문화예술단체가 참여하는 본 행사는 지역예술인의 소득창출과 문화행사 역량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역주민, 군 장병, 면회객 등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요섭 기자 bb7275b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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