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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인 힐링바이오, 환절기 비염 도움 주는 '프리바이오틱스' 가정의달 이벤트‘청인 장건강하나로’, 프로바이오틱스+프리바이오틱스

[KNS뉴스통신=안은상 기자] 봄철 환절기에는 미세먼지와 황사가 기승을 부리면서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미세먼지의 수치가 높아져 외부활동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미세먼지 속에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중금속과 유해물질이 함유되어 체내의 호흡기 세포를 자극하고 코점막 내 염증을 유발 및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비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염의 원인을 제거해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집먼지진드기, 애완동물의 털, 곰팡이 등의 비염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을 제거해야 하며, 코로 흡입되어 들어오는 공기 온도의 차가 크지 않도록 온도조절에 신경을 쓰면서 비염에 효과적인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비염에 좋은 음식으로는 작두콩, 모과, 수세미차 등이 있는데 전문가의 대부분은 면역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프로바이오틱스, 즉 유산균의 먹이다. 따라서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체내 유산균(유익균)의 증식을 돕고, 증식한 유산균(유익균)은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여 장내 환경개선에 도움을 준다. 장은 신체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집중된 체내 대표 면역기관으로 증식한 유산균(유익균)은 장 점막에 분포되어있는 면역세포를 자극하고 면역물질 분비를 촉진 및 활성화하여 체외에서 유입된 병원균, 바이러스 등을 방어할 수 있게 한다.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발표에 따르면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한 장내 미생물의 성장이나 활성을 촉진함으로써, 숙주의 건강에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소화 되지 않는 영양성분을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올리고당, 키토산, 식이섬유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채소류 및 해조류 등이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방법으로 광범위하게 추천되고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한다고 해도 장내 유익균이 적으면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이런 경우는 유산균을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청인 힐링바이오 '청인 장건강하나로' 900g 제품<사진=청인 힐링바이오>

청인 힐링바이오의 신제품 ‘청인 장건강하나로’는 특허받은 SJP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과 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이 함께 함유된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900g(5g×180포) 제품과 300g(5g×60포) 제품으로 출시 되었다. 이 제품의 기능성 정보는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프락토올리고당(프리바이오틱스)-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다. 부원료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발효 17곡과 식물혼합발효가 함유되어 있으며, 1일 2회, 1회 1포씩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업체관계자는 ‘평소 장 건강에 관심이 많으신 분’,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장이 불편하신 분’,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를 원하는 분’에게 권해드리는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인 힐링바이오의 가정의 달 2+1 이벤트는 4월 15일부터 5월 1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청인 녹용홍삼’과 ‘청인 홍삼발효진액’은 2+2이벤트를 준비된 제품 소진 시까지 진행 예정이다.

안은상 기자  meadow92@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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