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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활 케이팝서포터즈그룹 회장, 2019 ‘위민대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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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활 케이팝서포터즈그룹 회장, 2019 ‘위민대상’ 받았다
  • 이석우
  • 승인 2019.04.14 12: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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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문화 발굴 및 후원 기여
지난 13일 탑골공원 2019 ‘영조의 환생’행사 위민대상 시상식에서 ' 문화대상’을 받은 박기활 케이팝서포터즈그룹 회장(사진 좌측부터 3번째) <사진=이석우 기자>

[KNS뉴스통신=이석우 기자] 박기활 케이팝서포터즈그룹 회장이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진행한 2019 ‘영조의 환생’행사 중 ‘위민대상’시상식에서 문화대상(케이팝서포터즈그룹)을 받았다. 이 상은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위원장 박희영)이 제정한 상으로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 등이 주최했다.

이번 시상은 독립운동가 33인을 상징해 33인에게 주어지며, 박기활 회장을 포함한 주요 수상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한민국 행정대상을,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교육대상을, 정세균 前국회의장이 의정대상을,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행정대상 등 33인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한다.

박기활 회장은 ‘영조의 환생’행사에서 많은 것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조선 왕조시대에서도 영조대왕의 경우 민주정신이 강했다는 점은 지금 우리들도 배워야한다. 또한 이런 문제를 재조명해서 국민적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그룹을 리드하면서 한류문화를 발굴하고 후원하며 표준화, 전략화를 통해 브랜드화 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따라서 그는 “문화플랫폼 기업으로써 K-POP을 비롯한 신한류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11월 11일 K-POP WOLD FESTIVAL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최선을 다해 전 세계에 한류 문화가 알려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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