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일반 더블
2019 ‘영조의 환생’ 행사 성황리 마무리3.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탑골공원서 진행…위민대상 시상도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열린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2019 ‘영조의 환생’ 행사모습<사진=행사준비위원회>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2019 영조의 환생’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3.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난 13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탑골공원에서 행사조직위원, 시민 등 6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사)서울경제연합(이사장 박희영), 한국시니어스타협회(대표 김선), KNS뉴스통신(대표 장경택)이 주최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이수성 대회장(전 국무총리)은 “영조의 환생은 왕과 백성, 그리고 세대와 세대가 함께 어울려 사는 사회를 의미한다”고 개회 인사를 했다.

또 박희영 조직위원장(서울경제연합 이사장)은 “우리는 영조의 환생을 통해 영조대왕이 꿈꾸었던 위민정신이 실천되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환영인사를 했으며, 박원순 시장은 서면 인사에서 ’영조의 환생은 우리의 기억과 역사의 기록 속에서 영원히 함께 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주최기관인 김선 한국시니어스타 대표는 “세종대왕 못지않은 조선조 성군 영조대왕을 알리게 돼 기쁘다. 우리 협회는 통일시대를 열어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인사를했으며, 편백운 태고종 총무원장은 “영조의 위민정신이 재현돼 정체성이 있는 국가가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날 위민대상 시상은 영조의 위민정신을 실천한 각계의 인사 중 독립운동 인사 33인을 상징한 33인에게 수여돼 큰 호응을 얻었다.

2019 ‘영조의 환생’ 행사에서 영조대왕(윤형관 하이이글로벌그룹 회장)과 정성왕후(조경자 루미니스합창단장)가 등장하는 모습.<사진=행사준비위원회>

다음은 위민대상 수상자 명단.

박원순 국정혁신대상(서울특별시), 조희연 교육혁신대상(서울특별시교육청), 정세균 의정혁신대상(종로구 국회의원), 김영종 행정혁신대상(종로구청), 안종숙 의정대상(서초구의원), 정현복 행정대상(광양시), 유근기 행정대상(곡성군), 박병종 사회봉사대상(미래해양수상포럼), 윤형관 교통안전대상(하이글로벌그룹), 조경자 예술대상(음악부문), 이우승 생활건강대상(치약제조부문), 박종선 신경영대상(건설부문), 나성운 신경제대상(임대업 부문), 김익환 사회봉사대상(장례업 부문), 조성훈 체육대상(태권도 부문), 권태균 체육봉사대상(봉사 부문), 강수완 사회봉사대상(국민공동체연합회장), 강명수 남북교류협력대상(코리아랜드그룹 회장), 김동완 창조대상(중앙대 행정대학원우회장), 김성빈 경영대상(전북카네기클럽 회장), 김영철 창의인재혁신대상(바인그룹 회장), 김영철 경영대상(올포유 회장), 노경태 금융복지대상(서울복지신문,소비자TV회장), 박기활 문화대상(K-POP서포터즈회장), 문경석 신경제대상(스팀테라(주)대표이사), 박복신 전통문화대상(인사아트프라자 회장), 박상일 경영대상(동아산업 회장), 박영택 4차산업혁신대상(티밥그룹 대표), 박정원 의료대상(신소애여성병원장), 박창신 경영대상(와이즈톰즈 대표), 박태준 전통문화대상(신라오능보존회장), 배명직 대한민국명인 대상(기양금속공업 대표), 성일승 언론대상(제주일보 대표), 신현순 보건의료대상(미라셀 대표), 안희섭 신경제대상(한국암화페연구소), 원제철 물류대상(자이언트네트워크그룹 대표), 이홍기 사회봉사대상(골그라인그룹 회장), 장재완 청년기업대상(한국청년기업협회장), 이재훈 경영대상(한국수맥협회장), 최봉수 행정대상(피버트파트너스 대표), 최옥란 신경제대상(행복동행협동조합이사장), 한명균 문화대상(음악저널 회장), 함경식 사회봉사대상(대운산업그룹 회장), 홍일송 국제교류대상(아시아태평양재단 이사장), 양우진 보건의료대상(서울중앙의료원장), 이광희 신경제대상(부건비엠 회장), 이영현 해외한인대상(세계한인무역협회장), 이덕남 사회봉사혁신대상.

위민대상 시상 후 기념촬영 모습.<사진=행사준비위원회>

김관일 기자  ki21@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김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