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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주)부라더 대표 2019 ‘위민대상’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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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선 (주)부라더 대표 2019 ‘위민대상’ 받았다
  • 이석우 기자
  • 승인 2019.04.14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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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메세나 운동, 문화마케팅으로 이어져
지난 13일 탑골공원 2019 ‘영조의 환생’행사 중 ‘위민대상’시상식에서 신경영대상(건설부문)을 받는 박종선 대표((주)부라더/사진좌측부터 3번째) <사진=이석우 기자>

[KNS뉴스통신=이석우 기자] 박종선 주식회사 부라더 대표가 지난 13일 탑골공원에서 진행한 2019 ‘영조의 환생’행사 중 ‘위민대상’시상식에서 신경영대상(건설부문)을 받았다. 이 상은 3. 1일 운동·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영조의 환생’ 행사조직위원회(위원장 박희영)이 제정한 상으로 사)서울경제연합, 한국시니어스타협회, KNS뉴스통신 등이 주최했다.

이번 시상은 독립운동가 33인을 상징해 33인에게 주어지며, 박종선 대표를 포함한 주요 수상을 보면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한민국 행정대상을, 조희연 서울특별시 교육감이 교육대상을, 정세균 前국회의장이 의정대상을,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행정대상 등 33인상과 특별상을 각각 수상한다.

박종선 대표는 ‘영조의 환생’행사에서 좌의정 역을 맡았다. 그는 ‘조선 왕조에서 왕을 보좌하는 역을 맡았지만 참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깨닫게 됐다’며, ‘기업에서 CEO를 하다 보니 개인적으론 나를 다시 돌아보는 기회를 갖는 의미도 있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는 ‘영조대왕의 위민정신은 지금도 많은 교훈을 주고 있다’ 앞으로 성군이신 영조대왕을 더 많이 연구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전남 순천 출신으로 애향심이 출중하고 친화력이 뛰어나단 세평이 있다. 그래서 향우들과 어울림이 많고, 늘 베푸는 편에 있다. 박 대표가 유달리 팔로워가 많은 것은 상대를 배려함에서 나온다. 2017년 루미니스합창단을 창단할 때 부단장을 맡아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도왔다. 그의 지속적인 메세나 운동은 높이 평가 받고 있다.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그를 존경하고 따르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이민영 심사위원은 “박 대표는 경제활동을 하면서 문화예술에 대한 메세나 운동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이번 행사에 대한 이해도와 성원이 남달랐다. 그리고 기업의 마케팅은 문화를 앞세워야 한다는 경영마인드가 신경영 분야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심사평을 귀뜸했다.

이석우 기자 mylee063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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