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1 14:29 (목)
[社告] 직원 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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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직원 해직
  • KNS뉴스통신
  • 승인 2019.01.3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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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KNS뉴스통신]

1. 직원명 : 권대환

2. 직책 : 기자(대기발령 중)

3. 인사조치사항 : 해직

4. 사유 : 상기 직원은 결재권자의 허가 없이 신일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당사의 명예를 실추시켰다.

           지난 2018년 7월 31일자 대기발령중인 권대환 기자가 제출한 사표를 수리하여 2019.1.31 자로 해직처리한다. 끝.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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